다정한 이웃사촌
한서윤
..아, 괜찮아요.

| 의지 | 괴이 퇴치 | 응결 정수 |
|---|---|---|
| 0 /0 | 10 | 38 |
| 특수자 등급 | 녹 |
|---|---|
| 나이 | 26세 |
| 성별 | 남성 |
| 신장 | 178cm |
| 체중 | 66kg |
외형 정보
귀만 살짝 덮여있는 연한 갈색 머리에 하얀 눈. 누군가를 비춰보는 듯한 눈동자를 갖고있다. 체격은 꽤 다부지면서 단단하다. 말랑하는 지방이 없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보이는 곳들은 꽤 단단하다고 한다. 키는 평균의 신장으로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는다. 무게는 근육의 무게 덕인지 꽤 무거운 편으로 발걸음 마저도 묵직하다고 한다. 키에 비해 손과 발이 큰 편이다. 손 끝은 투박한 편으로 거칠다.
둥근 안경을 착용을 하고 있어 눈매는 바로 보기엔 어렵지만, 눈 꼬리가 올라가있다. 안경덕에 그 끝이 가려져서 순해보이기도 한다. 실제의 동공은 작지않고 큰편이다.

참고 이미지 (출처: 나나곰쿠키2)

성격
나른한 : 나른한 말투로 말꼬리가 늘어지는 것 같으면서도 그렇지는 않다. 그럼에도 다른 이들보다 말 하는 속도가 짧은 편이고 간결하다. 물론 이 이야기를 하는 기간이 매우 긴 편이다.
신념 : 누군가를 해하면 안되고,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강박 같은 신념을 갖고 있다. 따라서 모든 일을 스스로 하려고 하는 버릇이 있으며 부탁을 하는 것을 잘 못한다.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믿고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 버릇이 있다.
조심스러운 : 매사에 조심스러움이 큰 편으로 상대방의 의지를 우선 묻는다. 자신이 하고자 한다고 바로 하는 편보다는 상대방의 하는 것을 먼저하고나서 자신이 하는 것을 좋아한다. 어느 장소에 가도 자신 보다는 남들을 먼저 보는 버릇이 있다.
특수능력
[광염력]
초반 어수룩할 때에는 빛을 끌어와 한곳을 터트리는 느낌이 강했다. 그저 큰 빛, 힘이 크게 없다고 생각이 될 때에 빛이 작아지고 형태를 구현을 하는 듯한 모습이 될 때에 위력이 발생을 한다. 해당 능력을 활용을 하면 주변의 빛을 이용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할 정도로 빛이 매우 밝은 편이라고 한다. 다만 위력이 강할수록 사용자의 몸에 부담이 가는 편이며, 밝은 빛 아래에서 능력을 활용을 하기에 그만큼 눈시력도 저하 중이라고 한다.
기타사항
가족
- 맞벌이 부모와 나이차이 많은 형(한서진, 10세차이).
- 부모님과의 이야기는 적은 편이라고 한다. 일로인해 자주 만나지않아서 어색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이다.
좋아하는 것
- 히어로 물을 좋아한다. 영웅같은 서사는 언제나 심장을 뛰게 해준다는 이야기를 한다.
싫어하는 것
- 악당.
버릇
- 운동을 매우 꾸준히하는 편으로 보인다. 오전, 오후 늘 안하는 날이 없을 정도.
- 노인과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이다.
특징
- 기억이 늘 가물가물 거린다면서 메모를 하는 버릇이 있다. 기억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.
군복무
- 일반적으로 군복무를 의무를 성실하게 임한 쪽입니다. 1학년 학업 후에 휴학 및 군복무를 하였습니다.(시기: 2020년도) 대학교의 경호학과 출신이였으며, 특수한 복무를 한적은 없다. (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괴이전담청 공무원 입사에 성공한 쪽으로 보면됩니다.)
인간관계
- 한천이 : "어린시절의 동네형" - 동네 형(어릴 적엔 형으로 인식했습니다) 친구(한천이의 동생)의 형이고 형의 친구였다. 어릴적엔 꽤 자주 놀고 그랬으나 2014년 말 이후로는 연락이 끊겼다. 재회는 이 곳에서 다시 만남은 꽤 신선하게 느끼고 있다.
- 길벼리 : "편안한 중,고등학교 동창" - 같은 나이 또래는 학업에서 만나고, 같은 참사를 경험 후에 동질감을 있다. 원인 불명의 희미한 기억을 공유하는 또래는 확실히 드물었고 학교에서 소문은 쉽게 퍼졌다. 이 소문덕에 존재는 알고 있었으며, 언젠가는 말을 걸어 물어봐야겠다라고만 생각했다. 그 순간에 길벼리가 먼저 말을 걸면서 친해졌다. 대학시절에는 잠깐 연락이 끊겼지만 다시 이렇게 재회하는 것이 마냥 기쁘기만하다. 동창에서 선배로 맞이하고 있어서 조금 어색하고 있지만, 그때와 그대로 인 것 같다고 생각 중이다. 여전히 재미있는 이야기는 그리 잘 하지 못하지만...
- 백산 : "취업사이트에서 만난 인터넷 지인" - 실제로 만난적은 없지만, 사이트에서 괴담전담청에 대해서 자료검색과 이야기를 하였다. 면접과 준비에 대해서 서로 도움이 되는 사이였고, 합격을 할때에 서로 축하도 하였다. 직접만나는 날에 서로 마주치면 모르는 척 하지않기로 하긴 했으나 이름으로 만 봐서 바로 알아 차릴 수 있을까? 겁이 조금 난다.